스튜디오 여 랑


우리 가족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것만은 꼭 체크하세요.

[본 내용만 정독하셔도 스튜디오 선택하시는데 확실한 기준이 선답니다]



"사진관 예약시 우리아이 낮잠시간을 물어보는가?"


초보 엄마가 제일 놓치기 쉽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선 여러가지 조건들이 잘  맞아야 하는데요, 

모든 조건이 잘 갖춰져도 촬영시간이 우리 아이의 졸려운 시간이라면 아가가 잠투정으로 울고 보채게 됩니다.

간혹 겁먹고 오시는 엄마도 계세요. 주변 친구들이 3-4번 스튜디오 방문하여 고생하며 촬영을 마쳤다고요. 이럴 경우 부모도 힘들지만 더 힘든 건 아이들이랍니다.

아기사진의 골든타임은 아가가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난 후 입니다.

스튜디오까지 이동거리가 어느정도 있다면 아이 컨디션 조절하기가 더 좋아요. 이동하는 차에서 낮잠을 재워 오시면 타이밍이 좋답니다.

스튜디오 도착해서도 아이가 자고 있다면 깨우지 마시고 충분히 재우고  스스로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촬영에 들어갑니다. 아이들을 위해 여랑은 이 시간을 꼭 지키려 합니다.

보통 바쁘게 돌아가는 스튜디오에서 아이 컨디션 상관없이 스케쥴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꼭 확인 하세요. 우리 아이 낮잠시간을 체크해주는지를요!



"단독촬영으로 여유로운 촬영시간이 보장되는가?"


아이의 컨디션이 보장되었다면 그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는 편안한 진행이 필요합니다.

내집처럼 느껴지는 아늑함 그리고 프라이빗한 단독촬영으로 어디에도 방해 받지 않고 집중력 있는 진행은 아이들을 비롯 우리 가족의 편안한 시간을 만들어준답니다.



"unique and Classy"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링!

여랑에서는 특별한 코디를 위해 고가의 수입의상 그리고 고급 한복으로 스타일링 한답니다.

여랑에서 사용되어지는 의상 브랜드는 튜튜드몽드, 칼랑카키즈, 베베오가닉, 넬리스텔라, 플로라앤핸리, 미쉬카아오키, 아멜리아, 까라몽보, 트와장팡, 토코토빈티지, 와들러, 르지우스, 마키에, 파타슈, 다그마달리, 비비케이, 부호, 루이루이스, 보넷아폼폰, 칠리쿠, 아르테사니아, 카라멜앤베이비, 비올레타페드리코, 봉통, 마리샹탈, 비에크, 베이브앤테스, 메세지앤보틀, 우프, 모르모르, 보빈, 그레니얼, 무쿠, 알마, 허클본스, 카레멘트부, 리틀크리에이티브팩토리등 유명브랜드이며 자체 기획 제작도 하고 있어요.

한복은 고가 브랜드 늘솜한복으로 엄마, 아빠의 한복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랜경험과 노하우"


아기사진은 아이 컨디션과 케어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여랑은 15년동안 많은 아이들과 함께해온 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아이를 이해하는 능력과 관찰력에 대한 남다른 감각이 있지요.

아이들 성향에 따라 접근, 소통하는 방식이 다르며 아이들 컨디션에 맞춰 여유롭게 시간을 활용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기본입니다.



"무료촬영이 진정 무료촬영일까요?"


요즘 아기사진, 가족사진등 무료촬영 마케팅이 난무합니다.

이런 촬영들이 과연 무료일까요?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무료촬영이라 방문하여 촬영한 후 모니터 상담과정에서 진정 내게 필요한 것들은 추가 상품으로 유도합니다. 

그리고 산후조리원 또는 산부인과와 연계된 스튜디오들은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산후조리원과 병원에 지불하게 됩니다. 그 비용은 모두 상품에 포함되어 집니다.

무료만삭, 무료50일 촬영후 큰 비용의 성장계약을 하지 않으면 만삭, 50일 원본을 유료로 구매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여랑은 이러한 마케팅을 하지 않으며 공구를 통하여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여 그 혜택을 엄마들에게 드리려 합니다. 여랑은 불필요한 마켓팅 비용을 배제하고 거품을 뺐습니다.

어떠한 상품도 유도, 강요 하지 않으며 내가 원하는 구성만 선택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먼 지역에서도 소개 소개로 찾아주시는 여랑입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여랑은 화려한 대형스튜디오는 아닙니다. 오랜 경험과 깊은 맛을 내는 정감넘치는 조그마한 맛집 정도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